한국 배우러 온 아시아 청소년들

한국 배우러 온 아시아 청소년들

입력 2012-08-08 00:00
수정 2012-08-08 02: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국 배우러 온 아시아 청소년들
한국 배우러 온 아시아 청소년들 7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 개회식에 참가한 22개국 청소년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청소년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며 한국을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7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 개회식에 참가한 22개국 청소년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청소년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며 한국을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의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점점 늘어나는 청소행정 수요에 맞춰 적정 수준의 환경공무관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재정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청소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현재 청소행정이 처한 현실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도출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밀도 있게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방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026
thumbnail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2012-08-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