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재단 강북삼성병원은 31일 신호철 가정의학과 교수를 제8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신 신임 원장은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2-08-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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