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독일 자브뤼켄에 위치한 유럽연구소에 ‘고위험군 전염성 질병연구실’을 개설,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개소식에는 문길주 원장을 비롯해 귄터 푸어 프라운호퍼 의공학연구소장, 잘란트주립대 만프레드 슈미트 부총장, 요헨 플라쿠스 잘란트 주정부 국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고위험군 전염성 질병연구실은 강력한 항생제에도 저항하는 슈퍼박테리아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실로, 생물안전 3등급 규모의 시설을 갖췄다. 15억원을 투입해 3개의 독립된 실험실로 구성돼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7-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