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은 16~18일 서울 도봉구 도봉숲속마을에서 12개국 다문화가정 청소년 80명을 초청해 ‘제4차 KF 희망포럼-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연다. 재단은 단계별 전략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리더십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2012-07-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