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13일 중견 탤런트가 등장하는 동영상이 있는 것처럼 속여 성인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모욕)로 김모(33)씨 등 30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2~3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중견 탤런트 A씨를 검색하면 ‘A씨 노출’, ‘A씨 T팬티’ 등의 자극적인 문구가 뜨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누리꾼이 이 문구를 클릭하면 A씨와 상관없는 7개 성인 사이트에 연결되도록 한 혐의다.
김씨 등은 성인 사이트 접속 건수를 늘이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가 수치심을 느낀 A씨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연합뉴스
김씨 등은 지난 2~3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중견 탤런트 A씨를 검색하면 ‘A씨 노출’, ‘A씨 T팬티’ 등의 자극적인 문구가 뜨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누리꾼이 이 문구를 클릭하면 A씨와 상관없는 7개 성인 사이트에 연결되도록 한 혐의다.
김씨 등은 성인 사이트 접속 건수를 늘이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가 수치심을 느낀 A씨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