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일대 계원 10여명으로부터 받은 곗돈 60여 억 원을 챙겨 중국으로 달아난 ‘정경회’ 계주 정모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정씨는 매달 수백 만 원을 내면 연 20~30%의 고이율을 적용해 정해진 만기 순서대로 억대의 곗돈을 탈 수 있는 ‘번호계’를 만들어 계원들을 모집했다.
경찰은 정씨의 계좌 내역과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씨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