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610명이 부른 ‘25년전 그날’

시민 610명이 부른 ‘25년전 그날’

입력 2012-06-11 00:00
수정 2012-06-1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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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610명이 부른 ‘25년전 그날’
시민 610명이 부른 ‘25년전 그날’ 10일 저녁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25주년 국민행사’의 마지막 무대에 시민 610명으로 꾸려진 시민대합창단이 올라 1987년 6월 항쟁 당시 불렀던 노래 ‘그날이 오면’을 함께 부르며 감동의 하모니를 연출하고 있다. 시민합창단원은 전국에서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됐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10일 저녁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6·10민주항쟁 25주년 국민행사’의 마지막 무대에 시민 610명으로 꾸려진 시민대합창단이 올라 1987년 6월 항쟁 당시 불렀던 노래 ‘그날이 오면’을 함께 부르며 감동의 하모니를 연출하고 있다. 시민합창단원은 전국에서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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