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명지대 세족식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세족식’에서 윤병진(오른쪽총장이 손수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간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1년째 세족식을 갖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세족식’에서 윤병진(오른쪽총장이 손수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간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1년째 세족식을 갖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