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음란행위를 한 속칭 ‘바바리맨’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A(25)씨를 공연음란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전2시20분께 전주시 우아동 한 편의점에 들어가 자신의 성기를 여종업원에게 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당시 만취상태였던 A씨는 ‘성기에 맞는 콘돔을 달라’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A(25)씨를 공연음란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전2시20분께 전주시 우아동 한 편의점에 들어가 자신의 성기를 여종업원에게 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당시 만취상태였던 A씨는 ‘성기에 맞는 콘돔을 달라’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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