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9시40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선로를 걷고 있던 김모(72)씨가 승차장으로 들어오던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신도림 방면 전동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승차장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이 사고로 신도림 방면 전동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승차장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