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엑스포)의 다양한 정보를 안내하는 콜센터가 15일 문을 연다. 엑스포조직위는 주관 통신사인 KT와 통신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고 엑스포 폐막 때까지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번호는 1577-2012로, 전시·교통·공연·숙박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시범 운영기간인 다음 달 15일까지는 6명의 상담원이 오전 9시~오후 6시 한국어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16일부터 8월 12일까지는 30명의 상담원이 오전 8시~밤 11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로 문의전화에 답하게 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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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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