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임기의 차기 해외건설협회장에 최재덕(64) 전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 차관이 내정됐다. 1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해건협은 오는 1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최 전 차관을 현 이재균 회장의 후임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최 전 차관은 건교부에서 28년을 일한 행정관료 출신이다.
2012-02-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