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남경찰서는 2억여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배임)로 택시업체 전 대표 송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2005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부인과 처남을 각각 70개월, 32개월 동안 고용한 것처럼 속이고 총 2억1천만원의 회삿돈을 빼돌려 생활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2005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부인과 처남을 각각 70개월, 32개월 동안 고용한 것처럼 속이고 총 2억1천만원의 회삿돈을 빼돌려 생활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정은 “특별한 선물”…아빠 옆에서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8/SSC_202602280948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