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7시50분께 서울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전기 공급선이 늘어지는 등 이상이 생겨 코레일이 진입 열차를 옆 플랫폼으로 우회시켰다.
코레일은 오전 10시5분께 복구 작업을 마쳤으나 그 사이 인천과 수원 등 하행선 2개 방향 열차들이 지연되고 승객들이 플랫폼을 옮겨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전기 공급선은 강추위로 지지대가 파손되면서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우회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지연 운행이 있었으나 운행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코레일은 오전 10시5분께 복구 작업을 마쳤으나 그 사이 인천과 수원 등 하행선 2개 방향 열차들이 지연되고 승객들이 플랫폼을 옮겨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전기 공급선은 강추위로 지지대가 파손되면서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우회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지연 운행이 있었으나 운행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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