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곽란주(44)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를 새 비상임위원으로 3일 임명했다. 곽 신임 위원은 서울동부지검 검사(사법연수원 24기) 등을 거쳐 1999년 변호사로 개업해 철도청 유전개발의혹 특별검사 수사관,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은 곽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2012-01-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