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곽란주(44)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를 새 비상임위원으로 3일 임명했다. 곽 신임 위원은 서울동부지검 검사(사법연수원 24기) 등을 거쳐 1999년 변호사로 개업해 철도청 유전개발의혹 특별검사 수사관,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은 곽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2012-0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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