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조업한 중국 저장성 원링 선적의 유망어선 절령어21552호(122t)를 나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어선은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께 마라도 남쪽 94km(한국 EEZ 내측 약 7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갈치 등 30kg을 어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이 어선을 서귀포항으로 압송해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조업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어선은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께 마라도 남쪽 94km(한국 EEZ 내측 약 7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갈치 등 30kg을 어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이 어선을 서귀포항으로 압송해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조업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