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
서울메트로는 1974년 지하철 1호선 개통으로 지하철 시대를 개막한 뒤 지역과 문화, 경제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해 왔다. 1984년 2호선, 1985년 3호선과 4호선을 잇따라 개통하면서 서울 전 지역을 아우르는 도시철도망을 구축했다. 현재 전국 지하철 수송의 40% 이상을 분담하고 있다. 그동안 모두 5억 6789만㎞를 운행했는데, 이는 지구에서 태양까지 두 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현재까지 누적수송인원은 361억명으로 세계 인구의 5배가 넘는다. 최근에는 37년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경전철 시장과 해외 철도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1974년 지하철 1호선 개통으로 지하철 시대를 개막한 뒤 지역과 문화, 경제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해 왔다. 1984년 2호선, 1985년 3호선과 4호선을 잇따라 개통하면서 서울 전 지역을 아우르는 도시철도망을 구축했다. 현재 전국 지하철 수송의 40% 이상을 분담하고 있다. 그동안 모두 5억 6789만㎞를 운행했는데, 이는 지구에서 태양까지 두 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현재까지 누적수송인원은 361억명으로 세계 인구의 5배가 넘는다. 최근에는 37년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경전철 시장과 해외 철도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1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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