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김영배 부회장이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15차 국제노동기구(ILO) 아시아태평양총회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이날부터 7일까지 열리는 총회 의장단으로 전체회의를 주관하며 사용자 그룹을 대표해 회의 전반에 관한 의견을 ILO에 개진한다.
2011-12-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