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10분 경남 남해군 삼동면의 한 마을 인근 배수로에서 김모(80)씨가 몸을 웅크린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가 콘크리트 덮개 아래에 있는 물 빠진 배수로에서 웅크린 채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김씨 옆에는 지게와 소량의 땔감이 놓여 있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김씨가 땔감을 구한 뒤 추위를 피하기 위해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가 콘크리트 덮개 아래에 있는 물 빠진 배수로에서 웅크린 채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김씨 옆에는 지게와 소량의 땔감이 놓여 있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경찰은 김씨가 땔감을 구한 뒤 추위를 피하기 위해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