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入은 전략이다…24일 용산구청서 정시 지원 설명회

大入은 전략이다…24일 용산구청서 정시 지원 설명회

입력 2011-11-21 00:00
수정 2011-11-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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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청·서울신문·한국대학신문이 ‘2012학년도 대학 합격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공동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2학년도 입시 분석, 대입 성공 사례 및 케이스 분석, 수능 가채점 분석 및 정시지원 핵심 포인트를 제시해 드립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입시 전략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험생과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2012학년도 대학 합격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일 시 2011. 11. 24(목) 15:00 ~ 17:30 (선착순 무료입장)

●장 소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용산구청 B2)

●대 상 교사, 학부모, 대입수험생

●강 사 남영식(스카이에듀 입시연구소장)

김동희(엑스쿨 입시전략실장)

●주 최 용산구청

●주 관 서울신문, 한국대학신문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수리·통보했다. 이에 따라 501번은 종점이, 5516번은 기점이 대학동 고시촌입구(21157)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신림차고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주민과 서울대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501번은 지난 7월 1일부터 종점이 서울대학교(21376) 정류장으로 변경되면서 서울대 방향에서 대학동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이 신림중학교(21142), 삼성교(21143), 대학동 고시촌입구 정류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환승해야 했다. 특히 심야 시간에는 환승 가능한 버스가 끊겨 주민들의 귀가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14일 한남운수 신림차고지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501번 버스의 대학동 구간 운행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대표들과 함께 대학동·삼성동 주민들의 탄원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는 서울대 총학생회
thumbnail -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2011-1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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