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入은 전략이다…24일 용산구청서 정시 지원 설명회

大入은 전략이다…24일 용산구청서 정시 지원 설명회

입력 2011-11-21 00:00
수정 2011-11-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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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청·서울신문·한국대학신문이 ‘2012학년도 대학 합격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공동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2학년도 입시 분석, 대입 성공 사례 및 케이스 분석, 수능 가채점 분석 및 정시지원 핵심 포인트를 제시해 드립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입시 전략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험생과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2012학년도 대학 합격을 위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일 시 2011. 11. 24(목) 15:00 ~ 17:30 (선착순 무료입장)

●장 소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용산구청 B2)

●대 상 교사, 학부모, 대입수험생

●강 사 남영식(스카이에듀 입시연구소장)

김동희(엑스쿨 입시전략실장)

●주 최 용산구청

●주 관 서울신문, 한국대학신문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9월 30일 양재 aT센터를 찾아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물산업 관계자들과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다양한 애로사항 및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첫선을 보인 맞춤형
thumbnail -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2011-1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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