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은 15일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심 대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8억9천10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으며 지난 11일에는 심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심 대표는 소환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검찰에 따르면 심 대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직원 4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8억9천100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청 남부지청으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여왔으며 지난 11일에는 심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심 대표는 소환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