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평창 올림픽 유치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외국인 21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56.4%가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한국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준 ‘디딤돌’로 꼽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 대중음악(K-Pop)과 신경숙 작가가 각각 19%, 17.1%로 뒤를 이었고 캐릭터와 20세 미만의 인물 중에서는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압도적 비율(70.6%)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303명에게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이 1위 ‘디딤돌’로 꼽혔으며 캐릭터로는 뽀로로가 동일하게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연합뉴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는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외국인 21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56.4%가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한국 이미지 제고에 도움을 준 ‘디딤돌’로 꼽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 대중음악(K-Pop)과 신경숙 작가가 각각 19%, 17.1%로 뒤를 이었고 캐릭터와 20세 미만의 인물 중에서는 국산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압도적 비율(70.6%)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303명에게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이 1위 ‘디딤돌’로 꼽혔으며 캐릭터로는 뽀로로가 동일하게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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