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께 경남 거제시 한 고교 화장실에서 A(16)군이 의식을 잃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다른 학급 학생(16)이 발견해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신고 학생은 “화장실 틈으로 옷자락이 보였는데 인기척이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학생은 변기 앞으로 엎드린 채 발견됐고 사인은 질식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신고 학생은 “화장실 틈으로 옷자락이 보였는데 인기척이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학생은 변기 앞으로 엎드린 채 발견됐고 사인은 질식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