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낮 12시54분께 서울 구로구 오류동 지하철 1호선 오류역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로로 내려와 누워 있다 전동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목격자들은 “한 여성이 전동차가 플랫폼에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갑자기 뛰어들어 손쓸 틈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들은 예비 선로에 있던 다른 전동차로 옮겨탔고 뒤따르는 전동차들은 예비선로로 운행하는 등 지하철은 정상 운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목격자들은 “한 여성이 전동차가 플랫폼에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갑자기 뛰어들어 손쓸 틈이 없었다”고 말했다.
승객들은 예비 선로에 있던 다른 전동차로 옮겨탔고 뒤따르는 전동차들은 예비선로로 운행하는 등 지하철은 정상 운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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