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경찰서는 25일 대낮에 길가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27)씨를 붙잡았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50분께 대전 중구 선화동 한 고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바지를 내리고 여중생 4명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길가에서 이상한 짓을 한다’는 여중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서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50분께 대전 중구 선화동 한 고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바지를 내리고 여중생 4명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길가에서 이상한 짓을 한다’는 여중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에서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