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미끼로 거액을 뜯은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상 공동공갈)로 A(20)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또 B(18)양 등 3명을 불구속입건하고 범행 이후 군 입대한 C(21)씨는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D(23)씨에게 B양을 소개시켜 주고 인천의 한 여관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갖도록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D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대출업체를 알선해 1천200만원을 대출받게 한 뒤 합의금과 대출중개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모두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또 B(18)양 등 3명을 불구속입건하고 범행 이후 군 입대한 C(21)씨는 헌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D(23)씨에게 B양을 소개시켜 주고 인천의 한 여관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갖도록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D씨가 돈이 없다고 하자 대출업체를 알선해 1천200만원을 대출받게 한 뒤 합의금과 대출중개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모두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