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0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선 왜관역의 화물철도차량의 지붕 위에서 미군 A(30)씨가 기차 위를 지나는 고압선에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