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은 지난 20일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통일부가 최근 3년간 수사기관의 통일부 직원 범죄사건 현황을 통보받고도 단 한 차례도 징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21일자 5면에 관련 내용을 보도했으나 통일부는 “2008년 수뢰혐의자에 대해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를 요구, 해임처분한 적이 있다.”고 알려 왔습니다.
2011-09-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