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6일 심야에 홀로 귀가하는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이모(31·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5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한 주택가에서 혼자 귀가 중이던 김모(25)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5월2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전주시 일대 주택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세 차례에 걸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5시4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한 주택가에서 혼자 귀가 중이던 김모(25)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5월2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전주시 일대 주택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세 차례에 걸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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