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오상택 교수팀… 골다공증 치료 새 길 열어
국민대 오상택 발효융합학과 교수
중배엽 줄기세포는 골수에 있는 성체 줄기세포로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지방세포, 연골세포, 근육세포로 분화한다. 특히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로 분화하는 것은 골다공증 치료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정상(왼쪽)-골다공증(오른쪽)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1-08-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