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회장 허창수)은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30억원을 서울 신수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GS는 성금 기탁 외에도 계열사별로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를 통해 춘천 폭우 피해지역에 생수와 컵라면 등을 전달했고, GS건설도 수해지역 현장에 복구 장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두산그룹(회장 박용현)도 이날 재해구호협회에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20억원을 냈다. 앞서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과 경기 광주시의 수해 지역에 건설장비 8대와 수해복구용 자재 등을 보내 복구를 지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두산그룹(회장 박용현)도 이날 재해구호협회에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20억원을 냈다. 앞서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과 경기 광주시의 수해 지역에 건설장비 8대와 수해복구용 자재 등을 보내 복구를 지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8-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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