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26일 남녀가 모텔을 출입하는 장면을 촬영한 뒤 금품을 뜯어내려고 한 혐의(공갈미수)로 이모(23)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친구사이인 이씨 등은 지난 4월1일 오후 6시께 북구 화명동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여성과 함께 있던 A(31)씨를 촬영한 뒤 A씨에게 전화를 걸어 “3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불륜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며 4차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주차차량에 있는 휴대전화번호를 파악한 뒤 전화를 걸어 협박했지만 A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연합뉴스
친구사이인 이씨 등은 지난 4월1일 오후 6시께 북구 화명동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여성과 함께 있던 A(31)씨를 촬영한 뒤 A씨에게 전화를 걸어 “3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불륜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며 4차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주차차량에 있는 휴대전화번호를 파악한 뒤 전화를 걸어 협박했지만 A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