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엄기준, 교통사고후 음주측정해보니…

탤런트 엄기준, 교통사고후 음주측정해보니…

입력 2011-07-22 00:00
수정 2011-07-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용산경찰서는 운전을 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 등으로 배우 엄기준(35)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포즈 취하는 엄기준 배우 엄기준이 29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포즈 취하는 엄기준
배우 엄기준이 29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일기획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벤츠를 몰다 신호대기 중인 양모(68)씨의 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음주감지기로 측정한 엄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9%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하지만 경찰은 엄씨가 “전날 밤에 술을 마신 것”이라며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혈중알코올농도 감정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