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18일 홧김에 이웃주민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권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50분쯤 부산 부산진구 모 노래주점 앞에서 이모(41)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씨와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언행을 하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50분쯤 부산 부산진구 모 노래주점 앞에서 이모(41)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씨와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언행을 하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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