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7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는 막바지 장맛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다 오후부터 개겠다.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불쾌지수가 높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일부 남부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장마전선은 중북부지방과 황해도지방을 오르내리다가 오후에는 북한지방으로 올라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다음은 1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 확률>
▲ 서울 :[흐리고 비, 흐림] (22∼28) < 70, 30 >
▲ 인천 :[흐리고 비, 흐림] (22∼25) < 80, 30 >
▲ 수원 :[흐리고 비, 흐림] (23∼29) < 70, 30 >
▲ 춘천 :[흐리고 비, 흐림] (23∼28) < 80, 30 >
▲ 강릉 :[흐리고 한 때 비, 흐림] (21∼27) < 60, 30 >
▲ 청주 :[구름많음, 구름많음] (24∼32) < 20, 20 >
▲ 대전 :[구름조금, 구름조금] (23∼32) < 10, 20 >
▲ 전주 :[구름조금, 구름많음] (24∼33) < 10, 20 >
▲ 광주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2) < 10, 10 >
▲ 대구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4) < 10, 20 >
▲ 부산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0) < 10, 10 >
▲ 울산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3) < 10, 10 >
▲ 창원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1) < 10, 10 >
▲ 제주 :[구름조금, 구름조금] (25∼31) < 10, 10 >
연합뉴스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불쾌지수가 높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일부 남부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장마전선은 중북부지방과 황해도지방을 오르내리다가 오후에는 북한지방으로 올라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다음은 1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 확률>
▲ 서울 :[흐리고 비, 흐림] (22∼28) < 70, 30 >
▲ 인천 :[흐리고 비, 흐림] (22∼25) < 80, 30 >
▲ 수원 :[흐리고 비, 흐림] (23∼29) < 70, 30 >
▲ 춘천 :[흐리고 비, 흐림] (23∼28) < 80, 30 >
▲ 강릉 :[흐리고 한 때 비, 흐림] (21∼27) < 60, 30 >
▲ 청주 :[구름많음, 구름많음] (24∼32) < 20, 20 >
▲ 대전 :[구름조금, 구름조금] (23∼32) < 10, 20 >
▲ 전주 :[구름조금, 구름많음] (24∼33) < 10, 20 >
▲ 광주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2) < 10, 10 >
▲ 대구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4) < 10, 20 >
▲ 부산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0) < 10, 10 >
▲ 울산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3) < 10, 10 >
▲ 창원 :[구름조금, 구름조금] (24∼31) < 10, 10 >
▲ 제주 :[구름조금, 구름조금] (25∼31) < 10, 10 >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