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경찰서는 12일 장난감총으로 행인을 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김모(19)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이날 오후 6시2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지나가던 곽모(23.여)씨를 향해 장난감 총으로 BB탄을 쏘는 등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행인 4명에게 수십발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 한 문구점에서 장난감총을 구입한 이들은 경찰에서 “장난삼아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이날 오후 6시2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지나가던 곽모(23.여)씨를 향해 장난감 총으로 BB탄을 쏘는 등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행인 4명에게 수십발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도의 한 문구점에서 장난감총을 구입한 이들은 경찰에서 “장난삼아 그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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