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입력 2011-07-06 00:00
수정 2011-07-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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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스포츠데이(SEOUL Sports Day)’ 프로그램의 홍보대사로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를 위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스포츠데이는 내년부터 초중고교에서 전면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 도입에 앞서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체력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각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스포츠 강습, 학교 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 진로ㆍ체험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서울교육청은 “이용대, 손연재 선수는 대중적 인지도, 세대와 성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이미지가 학교 체육 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려는 스포츠데이 운영 목적에 잘 맞았다”고 말했다.

서울교육청은 ‘스포츠데이’ 사업과 관련, 맞춤형 스포츠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교스포츠클럽 상시리그 운영 확대, 종목별 지도매뉴얼 개발 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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