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는 8일 인터넷신문심의위원회를 발족했다. 성병욱(중앙일보 전 주필) 위원장 등 7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됐다. 인터넷신문심의위원회는 인터넷언론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 감시, 사회적 책임성 구현, 이용자의 신뢰를 증진할 목적으로 설립된 독립기구다. ▲심의위원 민경두 데일리팜 대표, 황재활 한경닷컴 대표, 이종근 데일리안 편집국 차장, 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오세창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2011-06-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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