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충무로 1가 24-2의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에 623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비싼 땅이 됐다. 3.3㎡(1평) 기준으로 2억 500만원.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시내 92만 9708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결정해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이나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시내 92만 9708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결정해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이나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5-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