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30만원’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최고가

‘1㎡ 6230만원’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최고가

입력 2011-05-30 00:00
수정 2011-05-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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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충무로 1가 24-2의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에 623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비싼 땅이 됐다. 3.3㎡(1평) 기준으로 2억 500만원.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시내 92만 9708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결정해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이나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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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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