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은 26일 친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해 위탁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통학용 자전거와 책상 등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아동보육시설 9곳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곳 등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억 2000만원 상당의 교육용 기자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2011-05-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