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라자는 유지 히라하라(52)를 새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국적의 유지 총지배인은 1981년 일본 게이오대를 졸업하고 30여 년 동안 필리핀과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등의 호텔·리조트에서 세일즈·마케팅, 총지배인 등을 맡았다.
유지 총지배인은 “앞으로 더플라자가 업계와 유행을 앞장서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일본 국적의 유지 총지배인은 1981년 일본 게이오대를 졸업하고 30여 년 동안 필리핀과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등의 호텔·리조트에서 세일즈·마케팅, 총지배인 등을 맡았다.
유지 총지배인은 “앞으로 더플라자가 업계와 유행을 앞장서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5-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