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1일 전자발찌을 착용한 상태에서 상습적으로 차량털이를 한 혐의(절도)로 신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11시께 연제구 거제동의 한 할인점 지하주차장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시내를 돌아다니며 택시 유리창문을 부수고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2004년 12월 강도강간죄로 구속돼 올 1월 전자발찌 착용명령을 받고 교도소를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11시께 연제구 거제동의 한 할인점 지하주차장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뒤 시내를 돌아다니며 택시 유리창문을 부수고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2004년 12월 강도강간죄로 구속돼 올 1월 전자발찌 착용명령을 받고 교도소를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