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동(59) 한양대 교수가 21일 만장일치로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6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 배 위원장은 한·중·일 박물관 네트워크 활성화와 ICOM 한국위 법인화 등을 주요 사업으로 내걸었다.
2011-03-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