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단체연합회(이하 광단연)는 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전 이사장을 차기 연합회 회장으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 이사장은 중앙일보 기자와 삼성전자 홍보실장, 삼성전략기획실 부사장,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한국광고주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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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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