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씨는 13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히말라야에서 꽃핀 우정’ 출판기념회를 갖고 네팔 문화에 관해 강연했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 그림책 ‘꼬마 다글리’의 네팔 편으로, 엄씨가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는 과정에서 체험한 현지 문화를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2011-01-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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