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설영흥 중국사업총괄 부회장이 7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업경영 국제세미나에서 제1회 한·중기업경영대상 개인부문 최우수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다. 설 부회장은 대표적인 완성차 합작기업인 둥펑웨다기아와 베이징현대를 통해 양국 간 경협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0-1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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