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2010 서울 석세스 어워드’

6일 ‘2010 서울 석세스 어워드’

입력 2010-12-06 00:00
수정 2010-12-06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는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치, 경제, 문화 등 각계 주요 인사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서울 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을 갖는다.

이미지 확대
지난해 12월 7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9 서울 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화 서울신문사장, 정치부문상 수상자 오세훈 서울시장, 고흥길 당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 이노근 당시 노원구청장.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지난해 12월 7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09 서울 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화 서울신문사장, 정치부문상 수상자 오세훈 서울시장, 고흥길 당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 이노근 당시 노원구청장.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석세스 어워드’는 한 해 다양한 분야(정치, 경제, 문화)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한 기업이나 단체 또는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수상자는 국내 최고의 권위기관인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등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
▲정치부문에서는 정병국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광역단체장부문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기초단체장부문에서는 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제부문에서는 대우증권(증권), 아시아나항공(물류), 현대제철(철강), 하나대투증권(자산관리), 하림(식품), 현대카드(카드), 한국주택금융공사(공공기관), 동화기업(저탄소녹색성장), 엔바이오컨스(환경)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0-12-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