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에 항의한 운수노동자 유모(52)씨를 야구방망이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최종관 전 SKC 고문의 아들 최철원(41) M&M 전 대표에게 출국금지 명령이 내려질 전망이다.
3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법무부에 외국 출장 중인 최씨가 입국하면 출국금지 명령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다. 경찰은 최씨가 귀국하는 대로 소환해 조사하는 한편 최씨와 함께 있었던 다른 M&M 임원이 폭행에 가담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최씨는 유씨를 때린 뒤 탱크로리 가격 5000만원과 ‘매값’으로 2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져 이날 정치권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받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3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법무부에 외국 출장 중인 최씨가 입국하면 출국금지 명령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다. 경찰은 최씨가 귀국하는 대로 소환해 조사하는 한편 최씨와 함께 있었던 다른 M&M 임원이 폭행에 가담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최씨는 유씨를 때린 뒤 탱크로리 가격 5000만원과 ‘매값’으로 2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져 이날 정치권으로부터 집중포화를 받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12-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