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더화이팅콕스컴(대표이사 사장 전영재)은 18일 대방기획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옥을 서울 잠원동으로 이전한다. 더화이팅콕스컴은 1989년 설립 이후부터 2005년 말까지 대방기획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공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02)530-7600.
2010-10-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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