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5시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12)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됐고,가방 안 노트에서 가족에게 쓴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면 안된다’,‘자살은 나쁜 것이다’,‘하지만 지금 자살하려 한다’ 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됐고,가방 안 노트에서 가족에게 쓴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면 안된다’,‘자살은 나쁜 것이다’,‘하지만 지금 자살하려 한다’ 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